🤯 윈도우 11 디펜더, 완벽하게 끄고 프로그램 충돌에서 벗어나는 확실한 방법! (feat.
임시 비활성화 & 영구 삭제)
📚 목차
- 윈도우 디펜더(Microsoft Defender)란 무엇이며 왜 꺼야 할까요?
- 📌 [방법 1] 가장 쉽고 안전한: 실시간 보호 '임시' 비활성화
- 2.1. 보안 설정 진입
- 2.2. 실시간 보호 끄기
- 📌 [방법 2] 프로그램 충돌 방지: 특정 파일/폴더 '제외' 설정
- 3.1. 제외 항목 설정 경로
- 3.2. 제외 항목 추가 및 적용
- 📌 [방법 3] 관리자 권한으로 '영구적' 비활성화: 레지스트리 편집 (권장)
- 4.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 4.2. 특정 경로 이동 및 새 DWORD 값 생성
- 4.3. 값 데이터 설정 및 재부팅
- 📌 [방법 4] '영구적' 비활성화: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 (Pro/Enterprise 전용)
- 5.1.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 실행
- 5.2. 특정 경로 이동
- 5.3. Defender 비활성화 설정 변경
- ⚠️ 디펜더 비활성화 전/후 꼭 알아야 할 '필수 주의사항'
1. 윈도우 디펜더(Microsoft Defender)란 무엇이며 왜 꺼야 할까요?
Microsoft Defender Antivirus는 윈도우 11 운영체제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외부 위협으로부터 사용자의 PC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간 감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방화벽 등의 핵심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강력하고 충분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지만, 때로는 특정 상황에서 디펜더의 기능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디펜더를 끄려는 주된 이유:
- 특정 전문 소프트웨어와의 충돌: 개발 도구, 일부 게임, 또는 전문적인 그래픽/데이터 처리 소프트웨어 중 일부는 디펜더의 실시간 감시 기능과 충돌을 일으켜 프로그램 실행 오류, 성능 저하, 심지어 설치 실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시스템 리소스 점유: 백그라운드에서 실시간으로 PC를 감시하기 때문에, 시스템 사양이 낮은 PC에서는 CPU와 메모리 리소스를 과도하게 점유하여 전반적인 PC 속도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다른 백신 소프트웨어 사용: 이미 Kaspersky, V3, Avast 등 다른 유명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 중인 경우, 두 백신 프로그램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오히려 보안 기능 간의 충돌이 발생하거나 PC 속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 [방법 1] 가장 쉽고 안전한: 실시간 보호 '임시' 비활성화
이 방법은 디펜더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동안만 실시간 감시 기능을 멈추는 가장 안전하고 간편한 방법입니다. 특정 프로그램 설치나 실행 시에만 잠시 비활성화하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윈도우가 자동으로 이 설정을 다시 활성화하므로 영구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2.1. 보안 설정 진입
- [시작] 버튼을 클릭하거나 $Win + I$ 키를 눌러 [설정] 창을 엽니다.
- 왼쪽 메뉴에서 [개인 정보 및 보안] (또는 [개인 정보 및 보안]이 없는 경우 [업데이트 및 보안])을 선택합니다.
- [Windows 보안]을 클릭하고, 이어서 [Windows 보안 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2.2. 실시간 보호 끄기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항목을 클릭합니다.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 아래의 [설정 관리]를 클릭합니다.
- [실시간 보호] 토글 스위치를 [끔]으로 변경합니다.
-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메시지가 나타나면 [예]를 클릭하여 변경을 허용합니다.
3. 📌 [방법 2] 프로그램 충돌 방지: 특정 파일/폴더 '제외' 설정
디펜더를 완전히 끄는 것이 불안하지만, 특정 프로그램만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에 유용한 방법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설치 폴더나 실행 파일(.exe)을 디펜더의 검사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것입니다.
3.1. 제외 항목 설정 경로
- [Windows 보안 열기] 창에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로 이동합니다.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 섹션에서 [설정 관리]를 클릭합니다.
- 스크롤을 내려 [제외] 항목을 찾고 [제외 추가 또는 제거]를 클릭합니다.
3.2. 제외 항목 추가 및 적용
- [+ 제외 사항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 [파일], [폴더], [파일 형식], 또는 [프로세스] 중에서 충돌이 발생하는 대상 유형을 선택합니다.
- 선택한 항목에 따라 충돌을 일으키는 프로그램의 설치 폴더 전체를 선택하거나, 문제가 되는 특정 실행 파일(.exe)을 지정하여 추가합니다.
- 제외 항목이 목록에 추가되면, 해당 경로는 더 이상 디펜더의 실시간 감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4. 📌 [방법 3] 관리자 권한으로 '영구적' 비활성화: 레지스트리 편집 (권장)
디펜더를 영구적으로 비활성화하고 싶다면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시스템의 핵심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이는 Windows Home 에디션 사용자도 사용 가능하며, 가장 일반적인 영구 비활성화 방법으로 권장됩니다. 다만,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에 중요한 변경을 가하므로 매우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4.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 $Win + R$ 키를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regedit을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메시지가 나타나면 [예]를 클릭하여 권한을 부여합니다.
4.2. 특정 경로 이동 및 새 DWORD 값 생성
- 레지스트리 편집기 주소 표시줄에 다음 경로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 Defender- 만약 Windows Defender 키(폴더)가 없다면, Microsoft 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 [키]를 선택한 다음, 이름을 Windows Defender로 입력합니다.
- Windows Defender 키를 선택한 상태에서 오른쪽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 새로 생성된 값의 이름을 DisableAntiSpyware로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4.3. 값 데이터 설정 및 재부팅
- 생성된 DisableAntiSpyware 값을 더블 클릭합니다.
- [값 데이터] 필드에 1을 입력합니다. (0은 활성화, 1은 비활성화 의미)
- [확인]을 클릭하여 변경 사항을 저장합니다.
-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PC를 반드시 재부팅해야 변경 사항이 시스템에 완전히 적용됩니다.
💡 팁: 디펜더를 다시 활성화하고 싶다면, DisableAntiSpyware 값 데이터를 0으로 변경하거나, 해당 DisableAntiSpyware 자체를 삭제한 후 재부팅하면 됩니다.
5. 📌 [방법 4] '영구적' 비활성화: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 (Pro/Enterprise 전용)
Windows 11 Pro, Enterprise, Education 에디션을 사용하는 경우,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Local Group Policy Editor)를 통해 보다 공식적이고 간편하게 디펜더를 영구적으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Home 에디션에서는 이 기능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5.1.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 실행
- $Win + R$ 키를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gpedit.msc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하여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5.2. 특정 경로 이동
- 왼쪽 탐색 창에서 다음 경로를 따라 이동합니다.
-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Windows 구성 요소] >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5.3. Defender 비활성화 설정 변경
- 오른쪽 창에서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사용 안 함] 항목을 더블 클릭합니다.
- 설정 창이 나타나면 옵션을 [사용]으로 변경합니다.
- (주의: "사용 안 함"이 아닌 "사용"을 선택해야 Defender가 비활성화됩니다. 정책 이름이 부정문이기 때문입니다.)
- [적용] 및 [확인]을 클릭하여 변경 사항을 저장합니다.
- PC를 재부팅하여 변경 사항을 최종적으로 적용합니다.
6. ⚠️ 디펜더 비활성화 전/후 꼭 알아야 할 '필수 주의사항'
Microsoft Defender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윈도우의 핵심 보안 방어 시스템입니다. 이를 영구적으로 끈다는 것은 PC의 보안을 스스로 포기한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 반드시 대체 백신 설치: 레지스트리나 그룹 정책으로 디펜더를 완전히 비활성화했다면,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로부터 PC를 보호하기 위해 즉시 신뢰할 수 있는 다른 백신 소프트웨어(예: V3, Avast, Malwarebytes 등)를 설치하고 실시간 감시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 보안 위험 증가: 대체 백신이 없는 상태에서 디펜더를 끄고 인터넷에 연결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하며, PC가 바이러스나 랜섬웨어 공격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 방화벽은 별개: 디펜더를 끈다고 해서 Windows Defender 방화벽까지 꺼지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방화벽까지 끄고 싶다면 Windows 보안 설정에서 [방화벽 및 네트워크 보호] 항목에서 별도로 꺼야 합니다. 하지만, 방화벽을 끄는 것은 매우 심각한 보안 위험을 초래하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 업데이트 시 재활성화 가능성: 윈도우 대규모 업데이트(Feature Update) 시, Microsoft 정책에 따라 비활성화했던 디펜더가 자동으로 재활성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활성화 상태를 유지하려면 업데이트 후 설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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